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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20년 8월 4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20-09-01 11:13:14 조회수 1,253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20824~ 2020830(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지역소식

중도일보

당진시, 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는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 문제예방과 해결을 위해 지난 21일 자살예방 상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후 상담자 교육으로 폭력예방 품성계발 프로그램 지도자 과정과 고위기 청소년의 상담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한 타로상담기초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소식

중도일보

홍성군, 자살예방 위한 안전망 구축

 

자살예방사업에 전문성을 가하기 위해 기존 정신보건팀의 자살예방업무를 분리 및 독립해 올해 생명사랑팀을 신설하고 자살예방 전담공무원을 2명으로 증원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공모사업에 선정된 'I LOVE 홍성 노인허약관리프로그램'을 작년에 이어 진행할 계획"이라며 "동네의원과 연계해 진료비를 지원하는 '마음동행' 사업과 우울질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적극 추진해 자살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소식

대전일보

충남도립대 24시간 학생심리 지킨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학교 맞춤형 자살예방 상담모델개발·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전망을 촘촘히 조인다. 이번 위기상담 시스템은 기존 대학이 추진하던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과 조직 기능을 통합한 것으로 예방교육 긴급상담 적응지원 등 3단계로 운영된다. 특히, 위기상담과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청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청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충남스마트쉼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위기개입팀'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소식

금강일보

계룡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상담서비스 제공

 

지난 3월부터 시가 제공 중인 심리상담 서비스는 확진자와 그 가족, 자가격리자(해외입국자 및 밀접접촉자 등)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함 및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시민들도 전화 또는 대면(격리해제 이후) 상담이 가능,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상담은 격리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비롯, 대인관계 소통방법,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 등 코로나19로 생긴 고민거리와 어려운 점 등에 대해 상담을 받는다. 시보건소 정신건강 전문인력들이 상담에 참여, 상담 결과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면 병원 및 심리치료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치료·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정신건강

중앙일보

"밥에 독 탔다" 망상···정신질환 수용자도 교도관도 괴롭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범죄 수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을 관리?감독하는 환경 역시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교정 기관뿐만 아니라 학계 등 곳곳에서 터져 나온다. 법무부는 아예 전문 의료 인력을 직제에 반영해달라고 호소한다. 전문 지식도 없고 인력도 부족한 교도관들이 정신질환 수용자 관리까지 도맡아야 하는 열악한 실정이니만큼 정신과 의사, 정신 보건 간호사들을 확보해달라는 것이다. ‘중증 정신질환자들은 별도 절차 없이 치료 감호소로 이송하게 해달라는 목소리도 터져 나온다. 윤정숙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박사도 교도소에서 증상을 제대로 진단해야 하고 그에 맞춰 투약이나 심리치료 등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수용자들을 가둬놓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의미의 교정교화가 어렵다재범 방지를 위해서라도 의료교도소등 특수시설을 만들고, 국민 인식도 개선돼야 한다고 했다.

정신건강

연합뉴스

한계 다다른 전업주부들24시간 '독박양육'에 코로나 블루

 

지난 4월 경기연구원의 '코로나19로 인한 국민 정신건강 설문조사' 결과 국민의 48%가 코로나19로 우울감을 호소했다. 직업별로는 전업주부(59.9%)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게 된 아이들을 온종일 혼자 돌보면서 겪는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업주부들이 꼽는 또 다른 고충은 '자책감'이다. 스트레스가 쌓인 나머지 자녀에게 감정을 해소하는 자신의 모습에 자책하는 일이 잦아지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처지에 놓인 전업주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가족들의 도움'이라고 말한다. 백 교수는 "가족이 서로 일정을 조정해나가는 노력을 통해 전업주부가 자기만의 시간을 갖도록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가족들이 역할을 분담하면서 변화된 상황에 맞춰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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