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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20년 8월 3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20-08-26 15:21:14 조회수 1,133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20817~ 2020823(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지역소식

충청투데이

서산시 찾아가는 마음지원 프로그램운영

 

시는 나와 너를 잇는 삶 사랑고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살예방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활동가 21명을 모집해 미술치료지도자 3급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 보건지소와 연계해 기수를 나눠 대상자별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마음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지역소식

충남일보

부여군생활개선회, 천하무적 말벗 봉사단 마을순회 봉사

 

부여군농업기술센터이 운영하는 생활개선회 봉사동아리 천하무적 말벗봉사단이 찾아가는 생명지키기 공감 확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미용은 물론, 말벗 서비스를 통해 농촌 노인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윤선예 회장은 천하무적 말벗봉사단이 소외계층에게 작지만 정서적인 지원과 위로가 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소식

대전일보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위기 청소년의 조기 개입을 위한 연수 실시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선경)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 및 Wee센터·Wee클래스 전문상담사 대상으로 '위기청소년 마음치유 지원을 위한 전문상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지난 14일 청소년 도박을 시작으로 청소년 자해·자살(1030)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청소년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각 기관별 역할과 협력에 대한 논의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지역소식

중도일보

당진시, 작은 음악회로 코로나에 지친 마음 '위로'

 

당진시는 19()한국생활음악협회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와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찾아 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시 보건소는 생명사랑 행복마을을 대상으로 ()한국생활음악협회 회원의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작은 음악회 개최에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생명사랑 행복마을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 19로 지친 마을주민들의 정신·신체 건강 회복과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소식

충남일보

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맘 안녕하신가요?' 운영

 

예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821일부터 1127일까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엄마, 마음) 안녕하신가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행동 및 정서 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는 지역 여성 12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주 1회씩 총 24회 진행된다. 토탈 공예 및 미술심리치료를 통한 우울감 개선 및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 엄마들에게 서로 지지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엄마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의 우울감이 해소되고 정신건강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소식

충남일보

홍성군, “I LOVE 광천 허약노인관리사업운영

 

홍성군보건소는 819일부터 광천문예회관에서 광천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I LOVE 광천 허약노인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심리부검센터 분석보고서에 의해 광천읍 노인자살의 가장 큰 원인이 신체 건강 문제에 있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군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 연속 광천읍 어르신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노년기 삶의 질 향상과 자살로부터 안전한 홍성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중앙일보

WHO "코로나에 우울·불면증 급증전례없는 정신보건 위기"

 

세계보건기구(WHO) 미주본부인 범미보건기구(PAHO) 카리사 에티엔 사무국장은 18(현지시간) 화상 회견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미주 지역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규모의 정신보건 위기를 일으키고 있다모든 국가에서 '초대형 악재'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 불면증, 섬망증(환각·초조·과잉행동을 동반한 정신질환), 우울증 등을 겪게 된다코로나19 대유행에 많은 이가 감염을 두려워하고 아플까 봐 불안해하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바이러스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불확실한 미래, 우리를 압도하는 뉴스와 잘못된 정보, 몇 주 또는 몇 달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외로움과 고립감 때문에 우리 모두가 고통스럽다고 했다. 특히 방역 최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장시간 일하는 의료진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며 몇 달간 비상근무로 의료진이 탈진한 상태로 우울증과 불안증을 보이기도 한다고 우려했다.

정책

연합뉴스

인권위 "정신요양시설 강제입소 근거 조항 폐지해야"

-"치료기능 없는 '요양시설' 강제입소는 자기결정권 침해"보건복지부에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정신질환자를 요양 시설에 강제로 입소시키는 것은 인권침해라며 보건복지부에 관련 법조항을 폐지하라고 권고했다. "정신의료기관에 비자의 입원 규정이 있는 이유는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시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치료기능이 없는 사회복지시설인 정신요양시설에 정신장애인을 강제로 입소시키는 것은 자기결정권과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정신건강복지법 등 관련 법령을 개정해 정신요양시설 '()자의' 입소 조항을 폐지하고, 입소 적격성 심사에 의한 입소 절차를 마련하라고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

정책

의학신문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비용, 국가 지원 추진

 

이종성 미래통합당 의원(사진)19일 정신질환자의 응급입원 필요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지원하도록 하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종성 의원이 대표발의하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서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응급입원의 진단과 치료에 드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응급입원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정신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이종성 의원은 자타해 우려가 있는 정신질환자를 방치하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정신질환자와 국민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법안이 통과된다면 정신질환자의 지속적·안정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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