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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20년 5월 1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20-05-12 09:32:28 조회수 147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20427~ 202053(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지역소식

중도일보

서산시, 온라인 소통창구 개설·마음분석 자가진단서비스 운영

 

'서산시 마음건강톡'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찾아가는 우울척도 검사 및 사례관리가 어려워짐에 따라 스마트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우울척도 등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가진단시스템이다.

송기력 보건소장은"카카오톡 온라인 창구"개설과 마음분석 자가진단 시스템 도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마음분석과 온라인 상담 등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확대 운영 하는 등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지역소식

중도일보

보령시, 가족의 달 맞아 노인 자살예방 꽃 전달 사업 추진

 

보령시는 봄철 자살예방 집중관리의 일환으로 노인 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대상자 636, 독거노인 및 재가암환자 등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300명 등 모두 900여 명을 선정하고 27일부터 오는 58일까지 꽃 전달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심각단계 해제 시까지 유선으로만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보건복지 및 반찬배달 서비스 등도 연계한다.

자살

지역소식

금강일보

청양군생활개선회, 홀몸노인 후원 멘토단 발대

 

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회장 강영남)2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군내 홀몸노인들을 돕기 위한 멘토단을 발대하고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가졌다. 김돈곤 군수는 생활개선회원들이 홀몸노인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로 사회적 연대감을 강화하면서 자살률을 줄이는 데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자살

지역소식

충청투데이

충남도청 전 부서, 자살예방 팔 걷어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도 본청 및 직속기관 48개 부서가 참여하는 자살예방 협업과제 총 61개를 선정하고 도정 전반에서 자살예방 협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주요 신규 과제는 금융소외자 소액금융지원 충남형 공장 자살예방 폐농약·농약병 수거, 농약 적정관리 등이다 지속 과제는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건강취약층 우울증 검사 호스피스 유가족 자살예방 소방 자살현장대응 교과목 운영 산후우울증 선제적 관리 공감센터 운영 주민 지원 조직을 활용한 자살예방 지원 등이다.

자살

자살예방

위기관리

중앙일보

8년째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자살..27%우울감경험

 

청소년 사망자 10명 중 6(61.9%)은 남자로 사망 원인 1위는 고의적 자해였다. 인구 10만 명당 9.1명이 자살로 사망했다. 2위는 운수사고화재 등(4.6), 3위는 암(2.9)이었다. 우울감 경험률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여학생일수록 높았다. 고등학생(29.4%)이 중학생(26.9%)보다 높고, 여학생은 3명 중 1(34.6%)이 우울감을 느껴 남학생(22.2%)보다 경험률이 높았다.

자살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중앙일보

어르신 '코로나 감옥' 100···분노조절장애 등 20%가 위험

 

노인들은 집이라는 섬에 갇혔다. 석 달 집콕은 정신적·육체적 약화를 초래한다. 김광준 신촌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집콕 현상 때문에 어르신 환자의 10~12%에게 우울증·불면증·불안장애·분노조절장애 등의 질환이 새로 생겼고, 8~10%는 이런 병이 더 악화했다어르신 코로나 블루스(Corona Blues)가 문제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국민일보

낮은 곳에 더 짙은 코로나 블루소리없는 비명 커진다

-‘코로나19’ 고조되는 심리적 위기, 고립되는 취약계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정신 건강에 타격을 입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에 경제적 충격이 더해지면서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여파가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심리적 위기를 맞은 사람들이 극단적 선택에 내몰릴 수 있는 만큼 변화한 상황에 맞는 적극적 관리, 생명에 대한 가치관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정신건강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중앙일보

청소년은 부모 몰래 정신과 못간다고?”혼자 앓는 미성년자들

 

1일 오전 서울 지역 정신과 병원 10곳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보호자 없이 청소년 혼자 진료를 받는 게 가능한지 물었다. 10곳 중 9곳은 "보호자 없이는 안 된다"고 답했다. 이유를 묻자 부모님 이야기를 들어야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 “진료비가 많이 나올 수 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일부 병원은 특별한 설명 없이 미성년자는 원래 법적 보호자가 있어야만 면담을 할 수 있다는 말만 반복했다. 단 한 곳만 보호자가 없어도 괜찮다부모님에게 숨기고 싶으면 비보험 처리를 하면 된다. 대신 진료비는 조금 더 나온다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미성년자의 진료를 거부해선 안 된다. 의료법 제15조 제1항이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는 진료나 조산요청을 받으면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어서다.

신현호 의료법 전문 변호사(법률사무소 해울 대표)진료 후 해당 미성년자의 극심한 약물남용 및 자해가 의심되면 부모님 동행을 요구할 수는 있다면서도 청소년이라는 이유만으로 진료를 봐주지 않는 건 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진료거부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지금도 지역 센터 및 학교 등 미성년자들이 상담할 수 있는 창구가 없는 건 아니지만, 상담이 형식적으로만 이뤄져 청소년들의 만족도 상당히 낮다제 발로 정신과에 찾아가기 전 이들이 편히 상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확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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