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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20년 1월 4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20-01-30 15:38:18 조회수 299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20120~ 2020126(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연합뉴스

국방헬프콜 개소 후 '탈영' 줄어20136432019105

 

국방부가 운영하는 병영 생활 상담 서비스인 '국방헬프콜'이 문을 연 이후 군무이탈은 2013643명에서 2019105명으로 83.7%, 자살사고는 201379명에서 지난해 61명으로 22.7% 감소했다. 정 장관은 개소식에서 "상담관 한명 한명은 국군 장병들에게 수호천사와 같은 존재"라며 "장병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면서 생명도 살리고 군내 사건·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생애주기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국민일보

성전환증은 정신적 치료 필요인권 치장은 망상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18일 서울 종로구 서울의대에서 1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열고 최신 에이즈 감염현황과 성전환 수술의 문제점을 분석했다.

민성길 연세대 의대 정신과 명예교수는 젠더는 자연이라는 본성을 벗어난 인위적 개념인데, 성전환자들은 자신의 성을 자기가 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서 하지만 남녀는 신체구조부터 뇌구조, 생리, 세포 기능, 호르몬 등 모든 것이 다르다. 말이 전환이지 실제론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그는 성전환자들의 출현은 소아기 부모나 친구와의 안전한 애착관계 형성의 실패나 자기거부, 병든 신체상, 부모의 과도한 분노, 심한 정신병리에서 기인한다면서 성전환 수술 후 높은 자살률, 사망률,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인권으로 치장하는 것은 망상과 같다고 경고했다.

민 교수는 성전환증은 신경성 식욕부진증처럼 신체에 대한 잘못된 인지, 망상, 강박관념에 의한 병 중 하나이기에 성전환 수술이나 호르몬 투여가 아니라 정신적 치료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신건강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연합뉴스

"60대 이상 고령자 9.2% '아증후 우울증' 단계"

 

우리나라 60세 이상 고령자 9.2%가 비교적 가벼운 우울증에 해당하는 '아증후 우울증'을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증후 우울증은 주요 우울장애의 엄격한 진단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대로 놔두면 증상이 악화해 신체기능, 인지기능, 기대수명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 교수는 "아직 환자와 가족들은 물론 의료진마저 아증후 우울증을 진단하는 방법에 익숙지 않다"면서 "만약 불면증 등으로 인해 지속해서 수면의 질이 낮다면 수면 조절만을 목적으로 한 단순 약물치료나 인지행동치료를 하기보다 아증후 우울증 진료도 함께 받아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정신건강

지역소식

중부매일

백석대, 마음애병원·천안서북구정신건강센터와 협약 체결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 학생생활상담센터는 21일 오전 1030, 교내 인성관 학생생활상담센터에서 천안 불당동 마음애병원, 천안시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를 체결했다.

양 대학은 마음애병원과 지역사회 보건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맞춤형 프로그램 공동 개발 보건 및 복지분야의 공동연구 수행 교육, 봉사, 연구활동 수행 시 각 기관의 인적자원 상호 교류 등에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청년 정신건강사업 상호 연계 정신건강사업 프로그램 연계 및 교육 지원 등의 상호 교류 정서적 어려움 해결을 위한 상담서비스 연계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지역

지역소식

충남일보

당진시보건소,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당진시보건소가 21일 당진종합터미널에서 살맛나는 당진에서, 괜찮니?’ 캠페인을 벌였다. 연간 전국에서 13천여 명, 하루 평균 37.5명의 소중한 생명의 불이 꺼지고 있는 가운데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자살 예방을 위한 행사였다. 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자살문제 및 정신건강 문제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살예방은 물론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지역소식

아시아투데이

아산시, 생명사랑 행복마을 41개로 확대 운영

 

충남 아산시가 13개 마을을 추가 지정해 41개 마을을 ‘2020년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선정해 운영에 돌입했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시는 65세 이상 자살사망률(10만명 당)201767.4명에서 201851.1명으로 16.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보건소는 생명사랑 행복마을운영이 노인자살률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인 질환을 예방하고 도우미 역할을 통한 자살예방사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살

지역소식

중도일보

당진시, 자살예방을 위해 민·관이 발 벗고 나서

 

당진시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생명존중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복지관·사회단체 등 민간부문 22개 기관과 경찰서·소방서 등 공공기관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생명존중 발굴·지원반, 생명존중 문화 확산반, 생명존중 긴급지원운영반 3개 세부 부문으로 구성됐다.생명존중 민관협의체는 자살고위험군 발굴과 자살시도자 위기대응 및 정보연계를 지원하고, 생명지킴이 양성으로 범시민운동 및 캠페인 전개, 자살고위험군 발견 시 긴급지원(주거·생계 등)과 통합사례관리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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