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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20년 1월 1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20-01-10 18:04:23 조회수 74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191230~ 202015(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중앙일보

윌리엄·해리 우리도 아팠어요, 마음 상처 편히 말하세요

 

지난 107일 프라임타임(황금시간대)인 오후 9시쯤 영국의 ITV, Channel 4, Sky 등에 이런 메시지가 담긴 3분짜리 영상이 방송됐다. 우울증이나 수면장애 등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영국 국민건강서비스(NHS)가 새로 선보인 온라인 플랫폼 에브리 마인드 매터스’(Every Mind Matters)를 홍보하는 것이다. 영상이 주목을 받은 건 목소리 주인공 때문이었다. 왕실의 젊은 4인방인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해리 왕자 부부가 총출동해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 영상에서 이들 부부는 정신질환자가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웹사이트에 접속해 도움을 받아라고 강조한다. 영국은 이렇게 왕실이 나서 정신 건강 관련 인식 개선 캠페인을 벌인다. 정신질환은 누구나 있을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치료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

왕실은 가족의 경험을 대중에 공개하는 데도 적극적이다. 정신질환에 대한 낙인을 없애는 데 힘을 보탠다.

브루스 샤바즈 미국자살예방재단(AFSP) 공공정책 위원은 유명인들이 공개적으로 내가 예전에 정신건강 문제를 앓았고 치료받았다고 공공연하게 얘기해주는 활동이 중요하다일반인이 내가 존경하는 사람, 되고 싶은 사람도 그런 일을 겪었구나를 알게 되면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려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바꿀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정책

 

 

 

 

국민일보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절반 이상 우울증세 호소

 

광주 광산구 영구임대아파트 주민 2명 중 1명 이상이 우울증세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결과다.

조사결과 심각한 우울증세를 호소한 응답자가 2명 중 1명이 넘는 51%에 달했다. 이를 우울척도 테스트로 점수화해보니 전체 평균이 18.7점으로 전국 평균에 비해 3.7배나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주민들에게 극단적 생각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10명 중 3명이 그렇다고 답변했다. 주목할 점은 그 중에서도 절반 이상이 구체적 계획을 세웠거나 실제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것이다. 이밖에 응급상황 때 연락해 도움을 청할 사람이 전혀 없다고 응답한 입주민도 72%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광산구는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정부에 영구임대아파트 거주민들에 대한 복지정책 개선을 제안할 방침이다.

광산구 이계두 복지건강국장은 가족 등과 단절돼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정신건강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웃과의 관계형성을 위한 아파트 커뮤니티 기구를 만드는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책

정책

중앙일보

임세원 교수 1주기 추도"의사자로 지정해야"

 

신경정신의학회는 30"'임세원법'이라는 이름으로 의료법 개정안,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 응급의료법 개정안 등이 통과됐다""안전한 진료환경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편견과 차별 없이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고인의 유지를 사회에 알린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머릿속에 폭탄칩이 설치됐다는 피의자의 피해망상이 사건 원인으로 밝혀지며 중증정신질환에 대한 국민 불안이 높아진 게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중증정신질환도 초기에 치료와 지원을 받으면 얼마든지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는데 국가와 사회가 책임을 지는 중증정신질환에 대한 국가책임제도를 지속해서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본인의 안전보다 주위의 동료를 먼저 챙긴 고인의 의로운 죽음을 고려할 때 의사자 지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책

정책

국민일보

정신건강 상담해주는 희망의 전화 129’ 12일부터 무료통화

 

보건복지부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원활한 상담 서비스 이용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의, 202012일부터 보건복지상담센터의 통신요금 부과체계를 수신자 부담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31일 밝혔다.

박석하 보건복지상담센터장은 희망의 전화 129의 무료통화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통신요금 걱정 없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책

정책

연합뉴스

내년부터 정신질환자 응급의료·낮병동 지원 강화

-정신응급의료기관 지정 시범사업, 낮병동 관리료 시범사업 진행

 

보건복지부가 정신질환자에게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정신응급의료기관 지정 시범사업''낮병동 관리료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정신응급의료기관 지정 시범사업은 자·타해 위험 정신질환자에게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제공해 조기 퇴원을 유도하고, 퇴원 후에는 병원 기반 사례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지역사회에 안착하게 돕는 사업이다. 이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13개 의료기관은 응급 정신질환자를 진료할 때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현재보다 더 많은 수가(진료비)를 받는다.

낮병동 관리료 시범사업은 정신질환자가 입원치료가 아닌 낮병동을 통해 적절한 수준의 치료·재활 서비스를 받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50개 시범사업 기관은 환자가 정신건강의학과의 낮병동에서 6시간 이상 진료를 받은 경우에만 적용되던 '낮병동 입원료' 대신 시간대별로 세분된 '낮병동 관리료'를 받는다. 6시간 이상의 프로그램 중 환자가 실제로 이용한 시간을 3단계로 분류(6시간 이상, 46시간, 24시간)해 해당 수가를 적용하는 방식이다.

홍정익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정신질환자에게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보험 수가 개발 사업으로, 앞으로 3년간 사업을 평가한 후 수가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책

 

지역소식

굿모닝

충청

충남도, 3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

 

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참여와 협력 부문에서는 모든 부서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발굴 추진 협업과제 발굴·협업포인트 제도 운영이 우수 정책으로 평가됐다.

자살

지역소식

아시아

투데이

충남도, 11개 시·군에 생명사랑 로고젝터설치

 

충남도가 도내 자살다발지역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11곳에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도 관계자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전 도민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생명사랑 로고젝터를 통해 자살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환기하고 자살예방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자살

지역소식

충남일보

보령시, 명품행정 빛났다27건 기관표창 수상

 

중앙단위 표창 10, 충청남도 표창 12, 민간 표창 5건 등 모두 27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충청남도 표창으로 치매극복의 날 유공 및 방문건강관리사업,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 등 12건으로 김동일 시장은 올 한해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이 노력해왔고, 그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내년에는 일자리와 인구증가 등 시정 현안은 물론, 기업유치, 정주여건 개선, 의료 등 보다 나은 시정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살

지역소식

굿모닝

충청

금산군보건소, 지역주민 보건행정 서비스 금빛 마무리

 

20196개 분야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역사회 생명사랑존중문화조성을 위해 적극 힘쓴 공로로 지난 26일 충남도자살예방평가에서 우수기관상과 시상금 1300만원을 받았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들이 한데로 모아져 올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앞으로 건강한 금산군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살

지역소식

중도일보

2019 한빛예술단 콘서트 동행 성료

 

한빛예술단의 콘서트 동행(생명, 이웃)은 장애를 이겨낸 스토리가 있는 감동의 공연을 통해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공연이다. 이는 올해 서울시 관내 및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본 공연이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자리이자, 생명의 소중함이 절실한 환우 및 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이어왔다내년에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연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계속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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