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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19년 12월 4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20-01-02 13:33:12 조회수 127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191223~ 20191229(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중앙일보

공황장애 시달리는 청춘..20대 환자 매년 평균 25%씩 증가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4~18년간 공황장애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대 환자는 20147848명에서 지난해 18851명으로 두 배 넘게로 증가했다. 매년 평균 24.5%씩 늘어난 것이다. 20대가 연령별로 따진 연평균 증가율이 가장 가팔랐다.

공황장애는 죽음이 임박할 것 같은 극심한 불안과 함께 두통, 현기증,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저림 등의 신체 증상이 나타나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공황장애를 앓는 20대가 매년 크게 늘고 있는 건 취업난뿐 아니라 학업과 결혼, 대인관계 등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겹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연령별로 따져보면 40(24.4%)가 최다였다. 이어 50(20.7%), 30(18.5%) 등의 순이었다. 30~50대 중장년층이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박 교수는 공황장애 환자는 증상을 심장, 호흡기 질환 관련으로 생각해 응급실이나 1차 진료의원을 흔히 이용한다. 진단이 미뤄져 적절한 치료가 제공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며 예방을 위해 스트레스를 피하거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금연·금주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지역소식

굿모닝충청

공주시 국제안전도시 최종 승인국내 21번째

 

충남 공주시가 국제안전도시 최종 승인을 받았다. 국내 도시 중에서는 21번째로, 인증 기간은 5년이다.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폭력, 자살, 재해 등 위해요인으로부터 신체적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이로써 시는 시민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이자, 안전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라는 사실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자살

지역소식

대전일보

논산시, 2019 찾아가는 청소년 교육 성과

 

청소년 전문상담기관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한 '2019 찾아가는 청소년 교육'은 전문강사와 센터 청소년상담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지난 2월부터 논산지역 40개 초··고교 및 5개 기관청소년과 학부모 등 총 754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청소년 예방교육을 비롯해 인성교육, 양성평등교육 등 청소년특강 및 학부모를 위한 자녀와의 대화기법 등으로 이뤄졌다.

자살

지역소식

중도일보

예산군보건소, 충남 자살예방사업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

 

예산군보건소는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살예방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2019년 자살예방사업 분야 최우수 군으로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강화 및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자살률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자살

지역소식

충남일보

충남도 자살예방 우수사례 평가대회개최

 

충남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자살예방 우수사례 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올해 발굴·추진한 협업 과제 총 411건을 대상으로 목표달성도, 활용·전파 가능성, 연계·협력성 등을 심사하는 1차 평가와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위원회 등 전문가 자문을 포함한 2차 평가를 거쳐 우수부서 및 시·군을 선정했다. 김 부지사는 자살은 복잡하고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현상으로 보건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정책에 반영·고려해야한다오늘 평가대회를 통해 자살예방 협업 우수사례를 더욱 확산·발전시키고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선도적인 자살예방 전 분야 협업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살

지역소식

중도일보

당진시, 자살예방 범시민운동 전개한다

 

당진시는 27'함께해요 자살예방 범시민운동' 발대식을 갖고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에 전격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을 낭독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생명사랑 강좌가 이어졌다. 시는 이날 발대식 이후 시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첫 주 목요일을 안부 묻는 날로 지정하고 자살예방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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