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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19년 11월 2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19-11-12 15:40:12 조회수 129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191104~ 20191110(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자살예방

위기관리

세계일보

성북구 네 모녀 사망거센 후폭풍사회안전망 재정비 목소리 잇따라

 

경제적 문제는 일반인의 자살 생각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전국 만 19세 이상 75세 이하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의 자살 태도 조사 결과 자살 생각을 해본 적 있는 사람은 18.5%였다. 이들이 그런 생각을 한 주된 이유는 경제적 문제가 34.9%로 가장 높았다. 이런 탓에 사회 각계에서 이번 사건 계기로 사회안전망 강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단 의견이 나오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기초 생활보장 대상자 중심의 공적 부조, 저소득층 전체에 대한 생활고 상담과 공공 일자리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시도 이날 서울형 기초보장과 긴급복지를 확대하겠다좀 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기 위해 대상기준 등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자살

경향신문

영구임대 주민 10명 중 3극단적 생각

 

영구임대아파트에 사는 주민 절반이 우울증상을 호소하는 등 마을 전체가 집단우울에 빠져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구임대아파트 주민 10명 중 3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을 하고 이 중 25%는 실제 극단적인 시도를 하기도 했다. 이 같은 결과는 광주 광산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모든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박종선 전남대 생활과학연구소 연구원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자살과 우울증상 등에서 이 정도로까지 심각한 결과가 나올지는 몰랐다. 마을 전체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서 두고 볼 상황이 아니다. 전국 영구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정부 차원의 실태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살

 

 

한국일보

계약직 고용 불안부실한 상담 공간자살 방지 돕는 관리요원들의 한숨

 

사업예산은 2013125,000만원에서 올해 632,000만원으로 4배 이상 늘었지만, 이들은 계약직이라는 신분 때문에 상시적으로 고용불안에 시달린다. 이들의 급여체계가 정신건강사업법에 따라 연공급인 호봉제(1~31호봉)로 돼있어 한정된 예산으로 이 사업을 진행하는 병원들이 숙련된 사례관리자들과의 재계약을 꺼리는 점도 문제다. 소속 직원이 아닌 탓에 병원들은 상담공간 관리에도 소홀하다. 경기도 소재 한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례관리자 D(38)씨는 별도 상담공간이 없어 응급실 내 격리실에서 퇴원환자 상담을 하다가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항의를 받고 쫓겨나 샤워실에서 상담을 한 적도 있다상담실이 있지만 창문이 없어 벽에 창문을 그려놓고 업무를 하는 사례관리자들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장영진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은 전적으로 병원에서 이들을 관리하고 있어 정부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한정적이라며 사업예산에 사례관리자들의 처우와 근로환경개선을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살

중앙일보

복지부 올해 1~7월 극단 선택 사망자 8% 감소 추정

 

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작년에 자살률이 조금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 여러 조치가 조금 효과를 나타내는지 (자살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추진된 고위험군 선별 등의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이 올해부터 정책적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강립 차관은 현재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사망자 전수조사를 진행하면서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과학적 접근으로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들이 앞으로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자살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헬스조선

흡연자 '정신 위험', 우울증 2조현병 1.3배 높다

 

7일 영국 브리스톨대에 따르면, 로빈 와튼 박사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 뱅크 데이터에 수록된 유럽인 46269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우울증 위험이 2배 높았고, 정신분열증인 조현병 위험은 1.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런 결과가 나타난 원인에 대해 담배의 니코틴 성분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세포의 흥분 전달 역할을 하는 '도파민' 분비를 저하시키는 것이 원인이라고 추측했다.

로빈 와튼 박사는 "이번 연구는 흡연이 기존에 잘 알려진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나타낸다""흡연 예방과 금연을 장려하기 위해 더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정책

천지일보

방문서비스노동자 일터 아닌 전쟁터노동자 보호할 법제 정비 필요

-감정노동·안전보건 조사결과 10명 중 9명 고함·욕설 경험

-현장기사 10% 신체폭행 겪어

 

산업안전보건법은 방문 서비스노동자들을 보호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노동자들을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법이 필요합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방문서비스노동자 안전보건사업 기획단 주관으로 열린 방문서비스노동자 감정노동, 안전보건 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이같은 지적이 나왔다. 토론회에선 설치·수리 현장기사, 도시가스 점검·검침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노동자, 재가요양보호사의 증언과 함께 이들의 노동환경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911일부터 27일까지 방문서비스노동자 747명을 대상으로 2주간 조사한 방문서비스노동자 감정노동·안전보건 실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9명이 고객에게 모욕적인 비난이나 고함, 욕설을 경험했고, 설치수리 현장기사 10명 중 1명은 신체 폭행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지역소식

중도일보

서산시,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서산시(시장 맹정호)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자살예방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모형구축과 자살예방 전부서 협업과제 추진, 노인자살률 1위 극복을 위한 멘토링사업, 찾아가는 행복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자살예방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자살예방과 생면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살예방사업 추진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살

아시아투데이

아산시, 국회자살예방대상 기관상 수상자살예방사업 호평

 

충남 아산시는 5일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하는 ‘1회 국회자살예방대상시상식에서 기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99년 개소한 이래 최일선에서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및 유관기관 협약체결, 우울증선별검사, 자살응급위기개입 등 자살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은태 시보건소장은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자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날이 보상받는 거 같아 매우 기쁘다여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생명존중도시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살

중도일보

홍성보건소, 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복지부장관상 수상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최근 국회자살예방포럼에서 주최한 제1회 국회자살예방 대상 공모에서 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홍성군 보건소는 통계청의 사망원인별 통계를 종합한 결과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이 200961.4명에서 201836.8명으로 줄어 40%의 감소율을 보였다. 또한, 정신건강복지센터,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홍성의료원 등 관내 관계기관 실무자를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기관 간 정보를 공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자살위험을 차단하고 올바른 예방 활동으로 홍성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살

중도일보

천안시, 2019년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위원회 개최

 

천안시는 지난 5일 천안시 서북구 보건소에서 2019년 자살예방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각 기관간 연계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날 참석 위원들은 2019년 자살예방사업 추진 보고와 2020년 자살예방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자살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여 사전에 예방하고 각 기관과의 협조와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자살 고위험군 발굴 시 여러 자원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사례회의를 여는 등 자살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자살

대전일보

서산시, 정신질환자 575명 중 만성 정신질환자 235재활치료 대책 필요 지적

 

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건사고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산시 정신질환자 575명 중 만성정신질환자가 235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시보건소가 파악하고 있는 정신질환자(18세 이상) 수는 전체 시 인구의 11.9%17188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부곤 의원은 "정신질환자가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입과 지원, 약물복용을 지속하도록 지지체계 필요, 약물부작용 완화를 위한 정신재활 서비스 제공을 해야 한다""이러한 문제들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가가 중요한 화두인 만큼 이를 통한 만성질환자들의 재활치료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살

중도일보

충남도립대 자살예방 캠페인

 

충남도립대는 지난 67일 대학 재학생과 청양보건의료원, 충남스마트쉼센터, 새샘가족상담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청양읍 일원에서 '생명 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생명사랑 지킴이' 서약에는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동참하며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Gate-Keeper)로서 인식을 높여갈 것을 약속했다. 또 우울증과 스트레스 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하는 등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했다. 허재영 총장은 "자살 문제는 대한민국이 풀어야 할 최대의 현안 중 하나이다. 생명사랑 캠페인에 참여하신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립대로써 책임감을 느끼고 지속해서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 말했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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