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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19년 9월 3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19-09-23 15:52:45 조회수 178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19916~ 2019922(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자살예방

위기관리

조선일보

극단적 선택 시도한 아이들 작년 역대 최다학생정신건강센터 예산은 5년새 6억 줄어

 

지난해 709명의 초··고교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2011SUS 조사를 시작한 이래 7년 만에 19배 상승한 수치이다. 게다가 2017년까진 대부분이 고교생이었지만, 지난해엔 중학생(391)이 고교생(259)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초등생은 2011년엔 단 한 명도 없었지만 지난해엔 58명이나 됐다. 반면 위기 학생의 정신건강 문제를 상담하고 지원하는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 예산은 5년 새 6억원 이상 급감했다. 홍현주 한림대 의대 정신과 교수는 "정서적으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아이들은 자살·자해 콘텐츠를 접하면 곧장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크다""·도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직접 정신과 전문의를 고용해 위기 학생들을 관찰하고 치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살

중앙일보

극단적 선택 시도했지만 "꼭 죽고싶었던 건 아니다" 52%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람의 절반은 시도 당시 음주 상태였고, ‘죽고 싶진 않다는 감정을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장영진 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은 "자살 시도자 등 고위험군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던 만큼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홍진 중앙심리부검센터장(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향후 직업지역상황별로 다양한 심리부검을 해서 맞춤형 자살 예방 정책을 수립하고 유족을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살

 

 

 

경향신문

2.7가난 등에 진 삶, 세상 더 등졌다

 

소득 최하위계층의 자살률이 평균보다 최대 2.73배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최하위계층에 오래 머무를수록, 소득수준이 종전보다 악화될수록 자살률은 더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계곤란이 삶을 포기하는 데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장영진 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은 보통 사업이 망하는 등 갑자기 소득수준이 낮아진 경우 자살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분석결과 소득수준이 최하위에 계속 머무른 경우 자살률이 가장 높았다경제적 어려움이 자살의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이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것이라고 말하며 방문 서비스를 활용한 자살 위험 선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살

국민일보

극단적 선택 10명 중 9명은 경고신호보내지만 대다수 인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 10명 중 9명은 주변에 자살할 의도가 있음을 알렸지만 대다수가 이 신호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 패턴 및 빈도는 직업이나 지역에 따라 달리 나타나 이에 걸맞은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자살

한국일보

자살은 개인의 선택사회적 인식 강해져

 

자살을 개인의 선택으로 여기는 인식이 다소 강해졌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생활고 신체질환 정신질환 등의 고통을 온전히 개인책임으로 돌릴 수밖에 없도록 하는 취약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이에 대해 실태보고서는 사회적 분위기가 개인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자살 또한 권리일 수도 있다는 인식이 높아졌다고도 볼 수 있겠다라면서 자살이 합리적 선택일 수 있겠다는 태도가 상승한 까닭에는 지난해 2월 시행된 존엄사법의 영향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분석했다. 이러한 인식을 보이는 집단에 대해 선택적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자살

동아일보

업무과중으로 자살한 직장인, 부서 배치부터 사망까지 평균 5개월

 

사망자가 자살에 이르기까지 자살의 경로를 분석한 결과 직업군에 따라 특징적인 패턴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업무 과중으로 사망한 직장인의 경우 빈번한 직무·부서 변화 업무 부담 가중 상사의 질책과 동료의 무시 급성 심리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거쳐 사망에 이르는 특징을 보였다. 특히 직무 변화에서 사망에 이르는 평균 기간이 4.95개월로 매우 짧았다. 경고신호는 수면상태 변화 무기력·대인기피 주변 정리 등으로 많이 나타났다. 특히 주변을 정리하는 행동은 사망 직전 1주일 내에 나타나는 비율이 높아 이런 신호를 관찰할 때 더욱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자살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금강일보

수면무호흡증, 우울증과 불안장애 위험 2배 높아

 

수면무호흡증이 고혈압과 심장질환, 뇌졸중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미 알려진 가운데, 국내 연구팀이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발생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은 기도가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폐쇄돼 수면 중에 반복적으로 호흡이 정지되는, 심각하고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다. 연구팀은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을 진단받은 환자 197명과 성향점수매칭을 거친 대조군 780명을 대상으로 최대 9년간 추적해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발생 위험비를 계산했다.

그 결과 폐쇄성수면무호흡증 환자에서 우울증과 불안장애의 발생 위험이 2.0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 관련 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우울증 3.97, 불안장애 2.42배로 남성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국민일보

폭력 피해 여성, 후유증 평생 간다정신장애 발병 위험

-특히 성폭력 피해 여성, 정신질환 발병 위험 높아

 

데이트·가정 폭력을 당한 여성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 평생을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폭력 피해 여성의 경우 그 정도가 더 컸다.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은 국내 18세 이상 여성 3160명을 대면 조사한 결과 각종 폭력 피해와 정신장애 사이 밀접한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폭력에 따른 정신장애는 평생에 걸쳐 나타날 우려가 매우 컸다. 물리적 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의 경우 정신장애가 발병할 위험은 3.6배 높았다. 성폭력 피해 여성은 이 위험이 14.3배 컸다.

물리적 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은 광장공포증·강박장애(8), 니코틴 의존증(6.5), 외상후스트레스장애(6.0), 알코올 남용(4.9) 등의 후유증을 겪을 위험이 있었다.

성폭력 피해 여성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을 위험은 32.4배 높았다. 강박 장애(27.8), 니코틴 의존증(22.4), 광장공포증(19.6), 불안장애(13.3)로 확인됐다.

연구팀을 이끈 홍진표 교수는 폭력 피해 사실을 말하지 못하거나, 피해를 봤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홀로 병을 키우고 있는 여성들이 더 있을 수 있다폭력에 따른 마음의 상처는 평생에 걸쳐 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초기부터 적극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신건강

메디파나

뉴스

정신병원 퇴원 환자 갈 곳 없다정신재활시설 인프라 '열악'

-사회적 편견 님비 현상에 정신재활 입소정원, 서태평양지역 평균 1/2 수준

 

최근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이 정신건강동향 vol.12를 통해 우리나라 정신재활시설 현황을 공개했다. 정신재활시설은 대표적인 지역사회기반거주시설로서, WHO에서 선정한 정신건강서비스자원의 중한 지표로도 포함되며, 고소득국가에서는 평균적으로 인구 10만 명 당 38명의 정원을 확보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총 정신재활시설 수는 201812월 말 기준 총 338개소이며, 정원은 6,715(입소시설 정원2,529, 이용시설 정원 4,186)으로, 인구 10만 명 당 정신재활시설 정원은 13.1(입소정원4.9, 이용정원 8.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WHO의 국가별 데이터를 살펴보면, 인구 10만 명 당 지역사회기반 거주시설의 입소정원은 싱가폴 6.4, 호주 10.4, 뉴질랜드 26.2, 이탈리아 33.6, 오스트리아 59.7명이다. 유럽국가의 경우, 평균정원 48.0명으로 압도적으로 높다.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우리나라 입소정원은 4.9명으로 서태평양(WPR) 평균 정원의 절반 수준"이라며, "우리나라는 서태평양지역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어 있는 만큼, 평균 정원수를 10.2명까지 확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신질환자의 퇴원 및 퇴소이후 사회적응을 위해서는 정신재활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정신재활시설의 시설수와 정원은 현저히 부족하며, 지역편차도 크다", "다양한 정신재활시설의 설치 및 확대를 위해서는 정신질환관련 시설에 대한 배제와 거부보다는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필요시설로 인식하고, 이를 위한 국가와 지자체의 관심과 책임이 더욱 요구된다"고 전했다.

정신건강

 

 

뉴시스

중고등학생 5명중 1"스트레스""숙제·시험·성적 때문"

-부모님 지나친 간섭·부모와 의견충돌도 스트레스

 

17일 보건복지부 '2018 아동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9~17세 아동·청소년 2510명 가운데 '평상시 스트레스를 얼마나 느끼고 있느냐'는 문항에 0.9%'대단히 많이 느낀다', 15.1%'많이 느낀다'고 답했다.

특히 중·고등학교 재학 시기인 12~171671명은 1.3%'대단히 많이 느낀다', 19.3%'많이 느낀다'고 해 20.6%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문항에 6.8%('대단히 많이' 0.1%, '많이' 6.7%)가 답한 9~11세 아동보다 3배 정도 높았다.

'스트레스를 조금 느낀다'고 답한 아동·청소년(49.4%)까지 더해 왜 스트레스를 받는지 원인(중복응답)을 물어봤더니 '숙제나 시험 때문에'라고 한 아동이 64.0%에 달했다. '성적 때문에 부모님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아동이 55.9%로 뒤를 이어 10대 스트레스 주범은 숙제, 시험, 성적으로 지목됐다. 이어 부모님의 지나친 간섭(40.2%), 부모님과의 의견충돌(38.8%) 등 가족 관계도 우리나라 아동들을 힘들게 했다.

 

 

정신건강

 

동아일보

취업-성적 스트레스에우울증 시달리는 청년들

 

청년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학업과 스펙 쌓기 스트레스 등을 호소하며 김 씨처럼 대학 상담센터를 찾는 대학생이 늘고 있다. 본보가 서울 시내 주요 대학 10곳에 문의해본 결과 그중 8곳은 2학기가 시작된 이후 최소 한 달 이상을 대기해야 상담교사를 만나볼 수 있을 정도로 밀려 있다.

대학생들은 비용이 부담스럽고 진료기록이 남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해 정신건강의학과 병원 대신 교내 상담센터를 찾는 경우가 많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기관을 찾은 20대 우울증 환자는 98434명으로 2012(52793)보다 2배 가까이로 늘었다. 세대별 증가율도 20대가 86.5%로 다른 세대보다 훨씬 높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7월 청년층(1529) 실업률은 9.8%로 역대 7월 중 1999(11.5%) 이후 가장 높다.

상담센터를 찾는 대학생의 증가 속도에 비해 상담교사의 공급이 더디다는 게 문제로 지적된다. 대학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상담센터 규모는 대개 전문상담사를 포함해 815명 정도다. 장기간 대기 없이 센터를 운영하는 서울대는 20명 규모다. 상담심리사 자격증 등을 갖춘 상담교사는 대개 계약직으로 일한다. 보통 심리검사를 한 뒤 상담사가 주 150분씩 1012회 차 상담한다.

 

정신건강

중앙일보

100명 중 1명은 잠 못 이룬다, 여성이 40% 많아

 

밤에 푹 자지 못한 사람, 오래 잤는데도 낮에 정신을 못 차리는 사람,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오는 사람. 이들은 모두 잠 못 이루는 수면장애에 해당한다. 불면증과 기면증,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장애를 가진 환자가 국민 100명당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건강보험공단이 2014~2018년 수면장애 진료 인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수면장애로 진료받은 환자는 57만명이었다. 전 국민의 1.1% 수준이다.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을 살펴보면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수면장애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70대 이상에선 3.3%가 수면장애로 진료를 받았다.

수면장애 환자는 201442만명에서 해마다 꾸준히 늘었다. 특히 생리출산 등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에 영향받기 쉬운 여성 환자가 남성의 1.4배였다. 다만 남녀 환자 비율 차이는 줄어드는 추세다. 연령별로는 60대 남녀, 20~30대 남성 환자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정신건강

정책

연합뉴스

, 2030컨퍼런스 정책발표회"청년교통비 지급·정신건강관리"

 

더불어민주당이 '2030' 민심을 잡기 위해 청년 당원들을 직접 정책 기획자로 참여 시켜 발굴한 청년 정책이 공개됐다. 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전국청년위원회·전국대학생위원회는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30컨퍼런스 정책발표회'를 열고 최우수 정책 2건과 우수 정책 1건을 뽑았다.

최우수로 뽑힌 정책은 청년의 기본 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과 청년의 정신건강 관리 지원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내용이 담겼다.

최우수로 뽑힌 정책은 오는 20일 열리는 민주당 정책 페스티벌에서 공식적으로 제안된다.

 

정책

금강일보

정신병원 급성·만성 병동 분리 필요해

 

정신질환자가 일으킨 강력 범죄 등으로 정신의료기관의 치료 방향에 변화가 일고 있는 가운데 병원 내 급성기 환자와 만성기 환자 병동 구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신질환자를 적절한 단계에 맞춰 케어하고 () 시설화를 효과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첫 걸음이란 이유에서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충남 천안병)은 정신의료기관에서 급성기, 회복기, 장기요양 등 세 가지로 병상을 세분화하자는 내용을 담은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신의료기관도 일반 병원처럼 병상 세분화로 환자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빠른 시일 내에 지역사회로 돌려보낼 수 있게끔 탈 시설화를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대학병원 등 상급병원에서는 모르겠으나 재정적 부담이 큰 환자들의 경우 지역 정신병동을 이용할 때 의료급여 등의 이유로 정신질환 치료가 더욱 힘이 든다는 것이다.

지역 병원 입장에서는 병동을 나눠야 한다 말아야 한다가 중요한 게 아니다. 재정적인 상황이 힘에 부치는 게 시급한 문제라며 병동을 나누는 기준이 단순히 입원 기간이 기준이 되면 안 된다. 환자의 특징적 증상에 따라 구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

 

지역소식

중도일보

마인드 힐링으로 건강한 삶

-당진시보건소, 마인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달 19일부터 매주 1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마인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마인드 힐링'은 지친 마음에 편안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주기 위한 집단 상담과 미술치료, 숲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타말파(스트레스 이완 동작 중심 표현예술) 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으로구성돼 있다.

지역

 

 

 

굿모닝

충청

공주지역 청년 34.1% "주택마련 포기"

 

시는 17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관내 청년층의 생활실태와 욕구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618, 65일부터 2주간) 및 심층면담(20, 731일부터 3일간) 결과를 공개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정주의향에 대한 질문에 공주 거주 의향이 있다47.7%%, “떠날 의향이 있다33.0%로 조사됐다.

또한 정신건강 문항에서는 50.0%스트레스가 있다고 답했고, 그 원인으로는 취업 31.4%, 생활비?대출금 22.3% 등이 꼽혔다. 특히 포기하거나 불가능이 예상되는 것에 대한 질문(중복선택 가능)에는 34.1%주택마련을 선택한 가운데 안정적인 일자리 18.4% 결혼 15.0% 등이 뒤를 이었다.

시는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년정책 5개년(2020~2024) 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

 

 

지역

대전

투데이

보령 미산초,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실시

 

충남 보령 미산초등학교(교장 박윤제)163, 4교시에 시청각실에서 1~3학년과 4~6학년으로 나누어 보령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강사의 지도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 및 대처능력 함양을 통해 건강한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지역

금강일보

서천군, 4기 건강지도자 양성교육 수료식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지나 18일 보건소 주민건강센터에서 제4기 건강지도자 양성교육에 참여한 57명에 대해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은 지난 6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18일까지 15차에 걸쳐 실시했으며, 67명이 참여해 그중 85%에 해당하는 57명이 수료했다. 건강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법,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 치매 등 정신건강 관리법, 구강 관리법, 건강생활실천법 등 영역별 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관련 실습과 2회의 평가를 통해 건강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한다.

지역

 

 

충남일보

서천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주간 행사 개최

 

서천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1일인 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치매극복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매년 921일은 치매관리법에 의해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로 치매극복주간을 통해 치매에 대한 관심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16일부터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관에서 추진하는 조기 검진, 치매 예방과 파트너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치매 예방관리 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5일에 열리는 정신건강 온() 마당행사에서는 인지 재활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준비한 공연과 치매 극복 사례발표 등이 준비돼 있으며, 치매와 관련된 스트레스 측정과 인지 재활체험 등 다양한 홍보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

중도일보

당진시, 27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개최

-10대 청소년 자녀와 소통하는 대화법 주제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는 이달 27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아동청소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강연회를 개최한다.

'10대 청소년 자녀와 소통하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맑은숲 아동청소년상담센터 이임숙 소장이 강사로 나서 사춘기 자녀와 소통이 어려운 부모와 사춘기 자녀에게 위로와 격려, 힘을 주고 싶은 부모님을 대상으로 강연한다.

강연에서는 10대 청소년을 제대로 이해하고 아이의 마음을 움직힐 수 있는 청소년과의 효과적인 5단계 대화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의 태도와 양육방법들을 제공해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굿모닝

충청

서천 보건소,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부모교육 실시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지난 19일 보건소 프로그램실에서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과 관심이 많은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인가?’라는 주제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김희정심리치료상담센터 김희정 소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김희정 소장은 우선 참석자들의 양육태도검사를 실시하고 개인별 양육태도 유형·수준에 따른 적절한 양육 방법을 제시하는 맞춤형 상담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지역

 

 

 

굿모닝

충청

보령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제2회 건강체험 한마당 개최

 

보령시는 20일 오후 보령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제2회 건강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보령시보건소와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검진마당에 스트레스 및 체지방 ? 골밀도 측정, 한방진료 및 구강 검진. 홍보마당에 감염병 및 암예방, 정신건강. 체험마당에 심폐소생술, 음주 및 금연 등 18개 기관에서 33개 부스를 운영했다.

 

 

지역

동양일보

아산소방서, 소방공무원 PTSD 정신건강 전문가와 간담회 실시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최근 대회의실에서 아산소방서장을 비롯하여 정신건강 전문가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공무원 상담 및 치료 경험을 가진 심리상담가를(박현우, 윤해연, 김종선)을 초빙해 각종 재난에 노출된 소방공무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예방과 직원 관리 방안 등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지역

굿모닝 충청

계룡시, 자살예방 뮤지컬 ‘4()번 출구공연

 

뮤지컬 ‘4()번 출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이란 무겁고 슬픈 소재를 6개의 에피소드로 풀어가는 옴니버스 형식의 뮤지컬로 삶에서 더 이상 기댈 곳 없는 6명의 사람들이 인터넷 자살 동호회 시샵의 유혹에 넘어가 장지역 4번 출구에서 만나 시작되는 각자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재미와 감동으로 풀어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서로의 아픔에 귀기울여주고, 작은 관심과 배려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살

중도일보

예산군, 건강도시 선포식 및 건강한마당 행사 개최

 

예산군은 오는 24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건강도시 선포식 및 건강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도시 선포식은 군이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과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로부터 가입인증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현판식과 선포식, 건강한 노인 선발대회, 자살예방 생명사랑·치매 파트너 다짐 결의, 건강정보 체험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살

충남일보

보령교육지원청Wee센터, 생명존중 교육 실시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호)은 하반기 ‘2019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생명존중 교육은 생명의 소중함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 함양을 위한 의사소통 및 사회기술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교육으로 원만한 교우 관계를 유지하고,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여 관심과 배려가 충만한 학교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진호 교육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공동체의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함양과 자살예방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살

매일일보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3분기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 개최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주시보건소와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3분기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기관 실무자들에게 17개 협업과제 핵심내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농약안전보관함과 번개탄보관함, 생명사랑 멘토링 등 자살예방사업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각 기관 간의 연계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했다.

자살

대전일보

금산군농업기술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 MOU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와 지역 농정발전을 위해 상생발전 도모 및 신규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업관련 정보교환으로 금산 농업미래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금산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공동 교육 및 컨설팅 농어촌 자살예방운동 등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공동 캠페인에 협력키로 했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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