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INFORMATION

정신건강뉴스

2019년 7월 1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19-07-09 11:14:19 조회수 681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1971~ 201977(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자살예방

위기관리

조선일보

온라인 자살글 게시자 위치정보 경찰에 알려주는 자살예방법 시행

동반 자살 사건 등을 막기 위해 정부가 자살예방법을 개정해 도입한다해당 법 개정안은 경찰·소방서장 등이 온라인 사이트 등에 자살 계획이나 동반 자살자 모집글을 올린 사람에 대한 개인정보를 요청할 수 있는 게 골자다국내법 적용을 받지 않아 개인정보 제공 의무가 없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해외 소셜미디어도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자살

충청

투데이

자살률 전국 1… 충남노인 위험하다

충남지역 노인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도내 노인 4명 중 1명이 독거노인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3일 충남연구원이 발표한 충남 취약계층 노인의 공간적 분포’ 자료에 따르면 도내 65세 이상 독거노인은 9만 1903명으로 전체 노인 인구의 25.4%를 차지한다지역별로는 논산시가 31.8%로 가장 비율이 높았고 보령시와 서천군금산군청양군부여군 등이 30% 이상으로 집계됐다노인들의 주된 자살 생각 이유로는 경제적 어려움이 27.7%로 가장 비중이 컸고 건강문제(27.6%), 배우자·가족·지인 갈등(18.6%), 외로움(12.4%) 등 순으로 집계됐다.

자살

정신재활 및 생애주기

충청타임즈

금연실패 원인 1위 `스트레스'

서울대 산학협력단최근 3년간 흡연자 추적조사

설문결과 78.9% “흡연충동 극복하지 못해서” 

금연 성공자도 스트레스 상황서는 유지 힘들어

흡연자 10명 중 8명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를 피우고 싶은 충동을 견디지 못해 금연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스트레스를 풀 다른 방법이 마땅치 않아 금연 시도 자체를 하지 않거나 금연에 성공한 사람도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 유혹에 흔들리고 있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재 흡연자 360명 중 58.1%인 209명이 지난 1년간 금연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답해 10명 가운데 6명이 금연에 실패한 상태였다금연을 시도했다가 흡연하게 된 이유를 물은 결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흡연 충동을 극복하지 못해서라는 항목에 라고 답한 사람이 284명으로 78.9%를 차지했다. ‘금연을 유지할 의지가 충분하지 않아서’(72.2%), ‘금단 증상을 경험해서’(45.3%), ‘친구나 직장동료나 주변인이 담배를 피워서’(41.4%) 등이 뒤를 이었다.

연구팀은 정신건강과 관련 스트레스를 인지하는 경우 금연 시도나 유지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흡연·금연 상태를 유지하는 데 있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대안의 존재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복지부는 지난달 21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을 확정하고 흡연자의 금연치료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재활

쿠키뉴스

마음의 감기우울증 극복 방법은

우울 증상 지속되면 병원 찾아야

최근 대중매체를 통해 연예인들의 우울증 소식이 자주 나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전미선이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SBS ‘미운 오리 새끼에서 출연한 임원희도 최근 방송에서 우울증이 심해졌다고 고백했다이 외에도 태연배우 이미영솔비다나추상미 등의 연예인들이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가벼운 우울증은 상담만으로 충분한 일도 있지만중등도 이상의 우울증에서는 약물치료가 필수적이다정부는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우울증을 조기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40, 50, 60, 70세 대상으로 시행하던 정신건강검사를 올해부터 20세와 30세에도 시행하기로 했다.

김혜영 인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연예계 종사자가 우울증에 더 취약하다는 통계는 없다며 직업 자체가 감정적이고 우울증에 취약한 성격적인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연예인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인들에게도 흔한 질병이며 어느 나이에서나 발병할 수 있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하는 것만으로도 도움 된다하지만 우울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에 방문해 진료받기를 권한다주변에서도 의지로 극복하길 강요하기보다는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신경 써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재활

정책

사회

메디

게이트뉴스

국회 정상화로 관심 커지는 중증 정신질환자 '강제입원 강화논의

윤일규·송석준 의원 정신질환자 관리 대책 법안 마련...김재경 의원도 관련 법안 준비

의료계, “사법입원제 대한 복지부 입장 중요...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 통과 기대

일부 중증 정신질환자에 의한 강력범죄가 잇따르자 관리 대책 중 하나로 강제입원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최근 국회가 80여일 만에 가까스로 정상화되면서 관련 입법화 논의도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치료·재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중증 정신질환자 보호·재활 지원을 위한 우선 조치방안을 발표하고 단계적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정신질환자 강제입원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도 발의됐다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 발의한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은 행정입원의 경우 지자체장뿐만 아니라 경찰도 입원이 가능하게 했다또한 응급입원의 경우에 입원의뢰를 받은 경찰관이 즉시 출동해 위해요소·위해행위를 제지하는 내용도 담았다.

신경정신의학회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에서는 사법입원제에 대한 반대 의견을 갖고 있었다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입적심)이 시작한 지 얼마 안됐으니 결과를 보고 데이터를 분석한 후사법입원제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었다라고 말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6월 27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복지부의 의견조회 요청이 있었던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의결했다.

인권위는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은체포구속영장 없이도 경찰 직권으로 2주간 인신구속을 할 수 있다이는 형사소송법 등 공권력에 의해 인신 구속이 허용되는 다른 법률에 비해 과도하다고 말했다.

사회

국민일보

건선 환자 정신건강 위험 수위불안장애 2.9배 

국내 환자 16만명 고통정신질환 위험 2배 이상 높아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을 앓고 있는 환자는 불안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정상인보다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2002년부터 2013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바탕으로 건선과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환자 12762명을 조사했다.

연구결과건선 환자는 건선을 진단 받지 않은 정상 대조군에 비해 급성 스트레스 반응(1.25)을 제외한 나머지 정신질환이 발생할 위험도가 2배 이상 증가했다그 중 불안장애가 2.92배로 가장 높았고 신경증성 장애 2.66신체형 장애 2.62비기질성 수면장애 2.58배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우울증이 발생할 확률이 가장 높았고남성은 신경증성 장애와 신체형 장애가 나타날 확률이 높았다정신질환이 발생하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급성 스트레스 반응이 61일로 가장 짧았다우울증과 신경증성 장애가 각각 196, 224일로 가장 길었다불안장애신체형 장애비기질성 수면장애는 86일에서 94일로 발병까지 3개월 가량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계적으로 약 3%의 유병률을 보이는 건선은 국내에서도 16만명 이상이 고통받고 있다건선 환자는 질병보다는 주위의 편견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다.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인 건선은 무릎이나 팔꿈치처럼 돌출된 부위에 증상이 나타나는데 빨간 반점에 각질이 덮인 모양을 보인다심하면 한꺼번에 온 몸으로 번지기도 한다.노출되는 부위다보니 전염병으로 오해받기 쉬워 건선 환자들이 사회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이 적지 않다특히 사회생활이 왕성한 30~50대 환자가 절반 가량을 차지해 정신적 스트레스는 클 수밖에 없다.

이지현 교수는 건선환자의 정신질환 위험도가 높고 일부 질환은 2~3개월 만에 발생할 수 있다며 건선 환자가 불안증상이나 우울증상불면증 등이 있을 경우 피부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를 조기에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

지역소식

아시아

투데이

아산시농약음독사고 예방 농약안전보관함’ 설치

충남 아산시는 4일 농촌지역의 고령자 농약음독 자살사고 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을 신창면 신달2·신곡1도고면 신언2구 등 3개 마을에 총 120개를 보급했다고 5일 밝혔다농약안전보관함은 잠금장치가 있어 충동적인 농약음독 자살사고를 막는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매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 마을 이장을 생명사랑 지킴이로 위촉해 농약안전보관함의 사용과 관리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보급 사용자들에게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의 효과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예정이다.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