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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19년 8월 5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19-09-11 14:13:42 조회수 138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19826~ 201991(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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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자살예방

위기관리

세계일보

극한직업 소방공무원들...100명 중 5명은 '자살위험군'

 

일선 사고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정신적 상처가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트라우마로 불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일반인에 비해 10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 국가 차원의 예방·관리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격적인 현장 상황과 각종 유해인자에 노출되기 쉽고 교대근무로 인한 생체리듬 불균형이 초래되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을 위해 각종 정신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소방복합치유센터를 조속히 설립할 필요성이 높다.

 

정신건강및 생애주기

환경일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선원감성 힐링교육 신설

-직무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한 승선생활 및 안전운항 기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선원의 직무스트레스 저감을 위한 선원감성 힐링교육을 828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선원은 장기간 육상과 단절된 승선근무에 따라 우울증 등 직무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다.

이에 해양수산연수원에서는 본인 및 동료의 심리상태를 점검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전파해 건강한 승선 생활 및 안전운항을 위해 선원감성 힐링교육을 개설한다.

연수원 교수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강사가 참여해 선내 피로 및 건강관리 직무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건강증진을 주제로 개설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동료마음 지킴이 교육과 명상치유 시간이 포함되어 선원들의 실질적인 심리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신건강

경향신문

싱글맘 우울증, 기혼여성 보다 2배 이상 높다재정적 어려움, 사회적 지지 부족

 

아이를 엄마 혼자 기르는 싱글맘의 경우 결혼한 상태에서 아이를 기르는 기혼모에 비해 우울증 위험이 두 배 이상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26일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된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준현 교수 연구팀의 싱글맘과 정신건강: 7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이용(2016)’를 보면, 싱글맘의 우울증 유병률은 분석대상의 17.0%로 기혼모(8.3%)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일터에 나가 돈을 버는 비율은 싱글맘이 기혼모보다 더 높았으나, 전반적인 경제상황은 싱글맘이 더 열악했다. 싱글맘의 57.6%, 기혼모의 52.1%가 직업이 있다고 답했다. 허나 소득수준을 상··하로 나눴을 때 하에 속하는 비율은 싱글맘이 34.3%, 기혼모가 18.4%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싱글맘의 우울증 유병률이 사회구조적인 요인과 연관돼 있다고 추정했다. 재정적인 문제, 실업, 사회적 지지의 부족, 자녀 양육 부담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 중 특히 재정적 어려움과 사회적 지지의 부족이 싱글맘의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

 

 

 

 

정신건강

국민일보

청소년기 경구피임약 복용, 우울증 위험 최대 3배 높아져

 

청소년기에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연구팀이 경구피임약 복용이 성인기 우울증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10대 때 경구피임약을 사용한 여성 1236명을 조사한 결과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은 여성에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1.7배에서 3배까지 높았다.

 

 

정신건강

연합뉴스

국립공주병원, 3031'미래 정신건강' 학술문화제 개최

 

국립공주병원은 3031일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미래의 정신건강, 안전하고 편견 없는 사회'를 주제로 '2019 공주정신건강학술문화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행사에는 일본자살예방학회 등 국내·외 학회와 대학, 전문단체 등 40여 개의 정신건강 전문기관과 전문가 및 종사자, 일반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제에서는 정신의학의 지역사회 돌봄, ·일 자살예방 정책이해 등 전문가 정책공개토론회가 진행된다. 또 중독, 치매, 외상후스트레스, 정신장애인 주거서비스, 청소년 자해 등 10개 주제의 실무 워크숍이 열린다.

정신건강

정책

사회

메디칼

업저버

중독자와 정신질환자 치료·재활 구별할 수 있을까

-김승희 의원, 서로 간 특성 감안한 별도 시설 인정 기준 신설 담은 개정법안 발의

-정신요양시설·정신재활시설에서 두 질환자 같은 프로그램 제공되고 있어 비효과적

-전문가들, "치료경과·입원기간·재활서비스 등 접근 방법 달라 별개로 가야" 동의

 

알코올 등의 중독자와 정신질환자를 별도 구분해 서로 간의 차이를 감안한 치료와 재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재는 정신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서 두 질환자에게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치료·재활, 운영 등에 있어서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개정법률안에는 중독자의 경우 그 특성을 고려해 정신질환자와는 구별되도록 다시 정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중독자의 재활프로그램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정신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과 독립된 중독재활시설을 인정하고 이 시설에 대한 법적 기준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안 제3, 29조의2부터 제29조의5까지 신설 등).

현행법은 정신요양시설과 정신재활시설에서 중독자들과 정신질환자들이 분명 다름에도 불구하고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독재활시설 운영에 법적 제한도 많아 시설의 효과적인 운영이 어렵다는 게 김승희 의원의 법안 제안 이유다.

이와 관련 일부 전문가들은 중독자와 정신질환자는 입원 방법이나 입원 기간, 치료·재활 과정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별개의 프로그램을 적용시켜야 한다며 이번 법안 내용에 동의하는 입장을 보였다.

정책

연합뉴스

"정신질환 위법행위, 형벌로는 예방 미미복지행정 강화해야"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이하 공익법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정신질환 범죄자 치료와 복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위법행위에 대한 바람직한 치료와 복지 시스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공익법센터는 "정신질환으로 인한 위법행위는 처벌 수위를 높여도 재범 위험성을 줄이지 못하므로 다양한 형사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최근 서울고법이 형벌보다 적절한 치료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판결을 선고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정신건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재범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치료 시스템을 확충해야 한다""이들이 지역사회에 신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복지행정과의 효율적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책

뉴시스

[2020 예산안]조현병 사건·사고 막자저소득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정부가 내년부터 국가 예산으로 저소득층 정신질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타해 위험이 있는 조현병 등 정신질환자의 증상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다.

기획재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거쳐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중위소득 60% 이하의 저소득층 정신질환자의 발병 초기(5년 이내) 조기 치료비부터 행정입원·응급입원비, 외래치료 지원제 치료비의 본인부담금 전액을 국가가 부담한다.

자해하거나 남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정신질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해 이들의 증상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주무 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정신질환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해 사회 복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내용의 '정신질환 조기 치료 지원 사업'2020년 예산안에 1351억원 배정됐다. 행정입원·응급입원·정신질환 외래치료 지원비 예산은 2881억원이다. 모두 지난해 예산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사업이다. 이에 따라 '마약 치료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 관리' 예산은 934억원에서 5254억원으로 462.5% 증가했다.

정책

지역소식

대전일보

서천소방서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심리상담 간담회 개최

 

서천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26일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를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전문가를 초빙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의 특수한 근무여건으로 올 수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PTSD)와 우울증 등 심리적 장애요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신건강증진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최장일 서장은 "최근 한 소방관이 3년전 같이 근무하던 동료를 잃은 외상 후 스트레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군민의 생명지킴이 역할을 하는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생명존중 프로그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정신건강)

중도일보

서산소방서, 외부전문가 초빙 직장교육훈련 가져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28일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의 책임과 의무 등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윤리관을 정립하고 직무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 직장교육은 음주운전 근절 강화 교육과 외부전문가를 초빙한 정신건강 증진교육, 반부패·청렴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하트세이버 및 트라우마세이버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평소 재난재해 현장에서 겪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서산의료원 이광민 정신건강전문의를 초빙한 외부특강은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

(정신건강)

대전일보

금산군 '생명사랑 생명존중' 홍보 로고젝터 설치

 

금산군보건소는 자살인식개선 위해 야간 활동이 많은 금산천 주변 데크길 4곳에 그림자조명을 설치해 자살예방환경조성에 나섰다. 보건소측은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라는 문구 및 그림 등 다양한 생명사랑문구가 들어간 로고제트가 생명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살

금강일보

천안시, 자살유족을 위한 마음치유 힐링캠프 진행

 

천안시동남구보건소와 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자살유족을 위한 힐링캠프 함께가요, 우리가 지난 23일 아산 스파비스 일대에서 진행됐다. 자살로 인해 남겨진 유족의 심리적 고통을 덜고 일상으로의 건강한 복귀를 돕기 위해 매월 진행되고 있다.

자살

중도일보

천안시자살예방센터, 2019 생명사랑 문화제 개최

 

천안시가 다음 달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2019년 생명사랑 문화제 '사랑, 희망을 꿈꾸게 하다'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행사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려 자살 예방에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자살

중도일보

서천자원봉사센터, 자살예방 협업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창완)는 지난 26일 서천군, .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자살예방 협업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부부 가족과 독거세대 증가로 인한 고독사, 자살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13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거점센터와 함께 민관협력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안녕한 우리마을 서천'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자살

충청일보

홍성 의용소방대연합회 정기총회 가져!

 

충남 홍성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68월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석 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사항, 마을담당제 운영에 관한 사항, 신규 임용 의용소방대원 교육,훈련 사항 등을 논의하고, 게이트키퍼로 주변사람들의 자살 징후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사람 멘토링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자살

충남일보

당진시, 자살예방 민·관 합심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당진지역 14개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은다. 당진시보건소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 보건소를 비롯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 당진교육청Wee센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보호관찰소 당진지사 두드림의원 미래아이발달교육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한국농어촌공사당진지사 합덕아산병원 행복주는의원 등 14개 기관과 단체가 자살예방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살

대전일보

공주시, 자살예방 협업과제 발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협업과제 발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손권배 부시장과 각 실··소장 및 과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살률 감소를 위해 전 부서가 자살예방대책 협업에 적극 나서고, 경제와 사회,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살예방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논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날 보고회는 사례관리를 통한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한 독거노인 친구 맺기 생명존중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힐링 공연 개최 치유의 숲 조성으로 심신안정 및 치유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통한 경영안정 도모 등 17개 협업과제가 눈길을 끌었다.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