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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2019년 8월 3주차 [한눈에보는정신건강뉴스]

admin 2019-09-11 14:11:58 조회수 111

정신건강관련기사 모니터링 결과

 

모니터링 일자 : 상시

모니터링기간 : 2019812~ 2019818(1주간)

 

관련기사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일간지 및 충남지역신문사, 전문지 등 언론사의 지면기사와 보도자료 중심으로 모니터링(의료전문지 및 기타 주요기사 포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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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보도국

기사제목 및 주요내용

분류

정신건강 및 생애주기

헬스조선

퇴근하고도 일 걱정이 많나요? '이 병' 의심하세요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일을 해서 생계를 유지해야 한다. 일에 대한 적절한 동기부여는 건강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일이 사람보다 우선이 된다면, 일중독증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흔히 '워커홀릭'이라고도 불리는 일중독증은 성취 지향적이고, 완벽주의적이며, 강박적이고, 경쟁적인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 일종의 정신질환이다. 일 자체가 즐거워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강박적 욕구에 복종해 일을 하도록 내몰리는 것이다.

일중독증은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행위()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 하는 행동조절 장애의 한 종류다. 일만 해오던 사람이 갑자기 일을 안 하면 까닭 없이 두렵고 초조해지는 것을 느끼는 것이 기본적인 증상이다.

일중독증에서 벗어나려면, 일하는 시간과 그 밖의 여가 시간을 확실히 구분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일과 관련된 인간관계 이외에 친지와 친구들과 자주 만나 터놓고 이야기하는 기회를 만들거나 규칙적으로 참여하는 취미생활을 하는 것도 좋다. 혼자서 극복하기 어렵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정신건강

한국일보

내가 정신병자냐?” 가벼운 증세도 묵히면 진짜 병 된다

-정신과 질환 상당수가 가벼운 질환 방치해 중증으로 이어져

 

김진성 정신과 전문의는 정신과에서 치료하는 진료는 정신과 질환 230여 가지 중 불면증, 공황장애, 우울증, 스트레스 등 경미한 질환이 대부분이다.”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중증 정신질환자와는 관계가 거의 없는 데다 가벼운 증상을 방치해 만성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라고 말했다.

정신과 전문의들이 진료 중 겪는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한 가지가 정신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라고 입을 모은다.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 후 불면증이나 공황장애 진단이 나와 정신과 치료를 권유하면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한다며 길길이 날뛰는 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정신과 치료 영역은 스트레스, 불안, 우울, 불면, 화병, 공황장애 등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질환을 치료하는 곳이 정신건강의학과다.

김 원장은 십 년 넘게 공황장애나 불면증 등의 질환으로 불편함을 겪다가 정신과 병원을 방문해 간단한 치료로 해결한 사례가 흔하다정신과를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이들이 찾는 곳이라는 편견을 없애는 것이 가장 큰 치료제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세계일보

“SNS, 여성 청소년 정신건강 더 해쳐

 

1316세 영국 청소년 약 1만명에 대한 인터뷰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내놓은 논문이 의학전문지 랜싯 어린이와 청소년 보건에 실렸다고 미국 CNN방송이 13(현지시간) 전했다. 논문 공동저자인 러셀 바이너 런던대(UCL)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아동병원 교수는 우리의 결론은 소셜미디어 자체가 해롭지는 않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소셜미디어를 자주 이용하면 수면과 운동 등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활동을 방해할 수 있고, 특히 사이버 왕따 같은 해로운 콘텐츠에 노출됐을 때 그런 경향이 커진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조사 대상 청소년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사용 횟수를 2013년부터 2015년까지 1년에 한번씩 조사했다. 이후 연구진은 2014년과 2015년 이들 청소년에게 삶의 만족도, 행복감 등과 정신적 불안감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소셜미디어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정신적 불안이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경향은 특히 여성 청소년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여성 청소년의 경우 소셜미디어 사용에 따른 사이버 왕따 노출, 수면의 질 저하 등이 정신적 고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의 약 60%를 차지했다. 반면 이런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남성 청소년은 12%에 불과했다. 연구진은 남성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관련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정책

사회

 

 

 

 

뉴스핌

[마약중독자의 고백(60)] 마약 정책, 정확한 실태조사가 '첫 단추'

-조사주기 길고 조사대상 적어...응답 신뢰성 저하

처벌 우려로 솔직한 답변 나오기 어려워...전문성 높인 조사방법 필요

복지부 "5년마다 조사 매년 실시·조사대상자 1만여명으로 증가 검토"

"성인뿐 아니라 소아·청소년도 조사대상 포함 예정"

 

정부가 마약 예방 대책을 쏟아내는 가운데 이에 앞서 현행 마약류 관련 실태조사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5년마다 실시하는 실태조사가 관련 현황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국내 현실에 맞지 않는 정책이 나올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 중 가장 최근 실시한 2014년 마약류 중독자 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조사표본은 인천 지역 746가구 936(일반인)에 불과했다. 마약류 중독자 실태조사를 포함해 실시한 ‘2016년 정신질환 실태조사도 표본은 5102명에 그쳤다. 이는 최소 1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이는 다른 국가와 비교하면 절반에 불과한 수치다.

전문가들은 국내 실태조사 주기가 길고 조사대상도 적다고 지적한다. 정책 수립에 반영되기에는 조사 주기가 길어 시의성이 떨어지고 조사의 정확성도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복지부는 조사 표본수도 가장 최근에 이뤄진 2016년 실태조사의 5100여명 선에서 5년 후 1만여명 수준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기존 65000여만원이었던 관련 예산을 10억원 수준으로 증액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정책

에이블뉴스

정신장애인 건강검진 수검률 46.1% 최하위권

-수검률 향상, 의료사각지대 해소 사회적 관심 필요

 

정신장애인의 건강검진 수검률이 45.1%로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나 수검률 향상과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정신건강동향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국립재활원에서 발표한 ‘2016년도 장애와 건강통계’,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정신장애인의 건강검진 수검률 및 판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정신장애인 일반건강검진의 경우 검진대상자 37,353명 중 17,230(46.1%)만이 건강검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율은 비장애인 74.1%보다 28.0%p, 전체장애인 수검률 64.8% 보다 18.7%p 낮은 수치이며 15가지 장애유형 중에서도 두 번째로 가장 낮았다.

2017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정신장애인이 건강검진을 받지 못한 이유로 별다른 증상이 없고 건강하다고 생각해서49.4%로 가장 높았으며, “검진결과에 대한 불안감(이상소견) 때문에9.5%, “검진기관까지의 이동하는 것이 불편해서7.3% 순이었다.

이처럼 정신장애인의 경우 질환의 특성상 의료 및 건강 관련 서비스에 대한 필요가 클 수밖에 없으나 건강검진 수검률은 최하위권이며, 검진판정 및 종합소견 현황에서 유질환자 및 질환의심 수치가 현저히 높다. 정신장애인의 높은 의료보장욕구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건강관리에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

SBS뉴스

수술·분만·중환자실 외부인 출입제한정신병원도 안전강화

 

보건복지부는 수술실 등의 출입기준을 정하고, 의료기관 내 보안장비 설치 및 인력 배치기준 근거를 마련한 '의료법 일부개정안'924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의료행위가 이뤄지는 동안 수술실과 분만실, 중환자실에 출입이 허용되지 않은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출입이 허용되는 사람은 환자와 의료인,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환자의 보호자 등 의료기관의 장이 승인한 사람으로서 출입에 관한 교육을 받은 경우 등입니다.

이에 따라 환자나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수술실 등에 출입하려면 의료기관장의 승인을 받고, 위생 등 출입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정신의료기관은 보안장비·보안인력 등을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갖춰야 합니다.

이는 진료 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교수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방안'의 후속 조치입니다.

이밖에 개정안은 의료기관 명칭 표시에 관한 규제 개선, 의료법인 설립 시 제출서류 합리화 등을 담고 있습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나 개인은 입법 예고 기간에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됩니다.

정책

지역소식

충남일보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농어촌공사 공주지사와 생명사랑 생명존중’MOU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지난 8일 공주시민의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최근 신체, 및 정신,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을 생각하는 농어업인들의 정신 불안요소를 해소하고 이를 사전 자살에 대한 예방활동을 위함이다.

자살

중도일보

 

"홍성군 노인자살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시급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14일부터 광천문예회관에서 광천읍 지역주민의 자살률 감소를 위한 허약노인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분석보고서에서는 광천읍 노인자살의 가장 큰 원인으로 신체건강문제를 꼽아, 자살인식개선과 신체건강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확인했고, 이에 맞춰 광천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주도적인 자살예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광천읍 독거 어르신 우울전수조사 등 사업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자살

중도일보

 

서산시, 자살예방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과제 발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노인 전담 맞춤형 체육지도로 활기찬 노년생활 유도 자살예방 기획공연 추진 수도 요금 고지서를 활용한 자살예방 홍보 등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38개의 부서별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공유했으며, 시는 이를 기점으로 행정·사회·경제·일자리·보건·복지 등 전 분야에서 자살예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자살

중도일보

 

태안군, 자살예방대책 마련 총력!

 

지난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해 22개 부서장들이 모인 가운데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2019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상황 보고, 자살예방 협업과제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대군민 자살예방 홍보 추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취약 독거노인 자살예방 모니터링, 교량 및 저수지 투신예방 대책, 자살예방 디자인 활용 도시경관 사업 추진 등 22개 부서에서 25개의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가 발표됐다.

자살

충남일보

 

세종시, 실천 가능한 자살예방 대안 시민에게 묻는다.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현진)가 다음달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실에서 위기의 세종시 자살률, 세종시민에게 묻다를 주제로 자살예방 토론회를 개최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910) 주간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만의 자살예방사업 방향성 모색과 효율적인 자살예방사업 실시를 위한 대안 및 급증하는 세종시 자살률을 감소시킬 수 있는 대안을 찾기 위한 그룹 회의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살

아시아투데이

 

충남도내 이·통장 역량 강화하고 비전 공유

 

충남도가 14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19년 충청남도 이·통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이·통장 역량을 강화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시·군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살 예방 교육, 개회식, 특강, 현장 학습 등의 순으로 자살 예방 교육 및 시·군 우수사례 발표를 실시하고, 자살 예방을 위해 도에서 추진 중인 과제 등을 설명했다.

자살